두 번은 연습이었다. 세 번째는 다르다.
50대이고, 컴퓨터 전공자는 아닙니다.
지난 두 번은 연습 스윙이었다고 생각합니다. 남은 라운드에서는 만루홈런을 치고 싶어서, 바이브코딩을 독학하며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.
try3rd라는 이름에는 “세 번째는 반드시 해낸다”는 다짐을 담았습니다. 완성된 결과만 보여드리는 사이트가 아닙니다. 만드는 과정을 같이 보여드리려고 이 공간을 열었습니다.
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. 체감온도 계산기, 공학용 계산기, 로또 추첨기, 여행 방배정, AI 식단 분석기처럼 설치 없이 바로 열리는 도구를 하나씩 올렸습니다. 일정 관리·주식 자동매매처럼 아직 다듬는 것도 있습니다.
코딩만 하는 건 아닙니다. 사회복지사로서 방문요양센터 설립을 준비하고 있고, 뷰티아트는 VIABLE 개인판매자로 배우고 있습니다. 운동 기록, 문화·예술, 경제·주식, 강의 노트도 같은 지붕 아래에 모아 두었습니다.
방문요양 상담이 필요하시면 사회복지사 페이지를 먼저 봐 주세요. 연락처가 정해지는 대로 그 페이지와 홈 버튼에 연결하겠습니다.
그 밖의 문의는 메일로 보내주세요. 사이트 아래쪽 '문의 메일'도 같은 주소입니다.
앱 이야기, 실수와 수정 과정은 홈과 앱(바이브코딩) 페이지에 계속 쌓입니다.